진주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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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특강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29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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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실가스 감축으로 건강도시 진주 만들어야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 보건소는 지난 22일,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부소장을 초청해 경남녹색구매지원센터에서 '기후위기와 탄소중립시대를 살아가는 법'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해 강좌를 녹화해 12월 중 서경방송 채널에서 방영한다고 밝혔다.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특강
'기후위기와 탄소중립 시대를 살아가는 법' 특강

이번 강연은 건강도시 사업으로, 올해 대한민국건강도시협의회가 신규 공동정책으로 채택한 '기후변화 대응'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에서는 기후위기의 원인과 심각성, 전 세계적인 대응 노력과 정책, 앞으로 우리나라가 탄소중립사회로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역의 역할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시청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시민들이 기후변화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고 탄소중립을 위해 우리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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