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상태바
진주시,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유공 포상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4.04.23 16: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상남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진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지난 22일, 진주시청을 방문해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우수부서에 포상을 진행했다.

경상남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진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지난 22일, 진주시청을 방문해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우수부서에 포상을 진행했다.
경상남도 장애인생산품 판매시설과 진주시장애인직업재활시설협회가 지난 22일, 진주시청을 방문해 2023년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실적 우수부서에 포상을 진행했다.

포상 우수부서는 총 구매 목표율 1%를 초과 달성하고 1000만 원 이상의 중증장애인생산품을 구매한 12개 부서인 노인장애인과, 아동보육과, 건강증진과, 치매정신건강과, 보건행정과, 복지정책과, 회계과, 시립도서관, 위생과, 일자리경제과, 정촌면사무소, 가호동 행정복지센터이다

중증장애인생산품 제도는 2008년부터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자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 구매 제도를 복지부에서 운영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는 5월 7일 중증장애인 생산품 재고를 위한 전시회를 계획하며 또한 장애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장애인 구직박람회’를 열고, ‘진주시 장애인 일자리 이룸 오작교 사업’을 진행해 공공일자리뿐 아니라 민간일자리 영역까지 장애인 일자리를 확대하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진주시 노인장애인과 관계자는 “중증장애인 생산품에 대한 인식개선과 생산품의 품질 향상, 판로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장애인의 안정적 일자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