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진.짜. 섬 생활, '우리가 바라던 섬, THE 욕지' 우도편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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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진.짜. 섬 생활, '우리가 바라던 섬, THE 욕지' 우도편 참가자 모집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2.05.27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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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 ❝우리가 바라던 섬, THE 욕지❞ 본격 추진

[경남에나뉴스 이도균 기자] 통영시는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공모사업인 2022년 생활관광 활성화 사업('우리가 바라던 섬, THE 욕지')을 오는 5월 30일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리가 바라던 섬, THE 욕지'사업은 욕지도(우도) 일원에서 4~5일간 생활하면서 현지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기고, 지역민의 삶을 공유하는 프로그램으로, 5월~7월까지는 우도에서, 8월~12월까지는 욕지도에서 진행하며,

주요 프로그램은 우도편의 경우 낚시체험(필수체험)이 진행되고, 욕지도 편의 경우 시기별로 낚시, 고구마캐기, 통발 체험(필수체험)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현재 통영시는 2022. 5. 30. ~ 7. 14.(7주)까지 매주 월~목 3박 4일간 우도마을에서 진행되는 “슬기로운 어부 생활(우도편)”의 일반 및 인플루언서 참가자를 각각 모집 중에 있으며, 통영시 외 거주자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참가자 선정은 지정된 필수 체험 외에 통영 및 욕지 일원의 이곳 저곳을 방문하여 개인 블로그 및 SNS 등에 통영 섬 생활에서 경험한 것들을 홍보할 수 있는 사람을 우대하여 선정 할 계획이며, 최종 선정자에게는 숙박비, 체험비, 조식비, 여행자 보험 등 1인 최대 27만원에서 45만원 상당이 지원된다.

통영시 관계자는“본 사업 추진을 통해 관광객에게는 지역주민의 일상을 공유해보는 새로운 여행 기회를, 지역주민에게는 체류형 관광객 증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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