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립박물관,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특별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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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특별 행사
  • 이민석 기자
  • 승인 2022.04.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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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험, 볼거리, 즐길거리 등 가족 단위 프로그램 가득
양산시립박물관,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특별 행사

[경남에나뉴스 이민석 기자] 양산시립박물관은 100주년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5월 5일 ‘100주년 어린이날 기념 박물관 큰잔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박물관을 찾는 어린이 관람객과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체험 마당, 야외 체험마당, 가족영화 상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박물관 입구와 로비에서는 풍선아트와 페이스페인팅(손등에 그림 그려주기) 체험 행사를 운영하고, 펠트지를 활용한 ‘카네이션 머리띠 만들기’,‘펠트가방 만들기’체험 프로그램과 어린이들이 자신의 장래희망을 그려보는 ‘장래희망 북아트 만들기’등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함께하는 부모님을 위한 ‘텀블러 에코백 만들기’ 프로그램도 있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소파 방정환 선생의 작품읽기 코너와 함께, 오픈-포토부스에서 즉석 사진을 찍어 추억을 남길 수 있다. 행사는 어린이날인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점심시간 미운영)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이면 누구나 사전예약 없이 선착순으로 자유롭게 참여가 가능하다.

시립박물관 관계자는 “코로나19 거리두기 해제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박물관을 방문하는 어린이 관람객들이 온 가족과 좋은 추억을 쌓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박물관 홈페이지나 운영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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