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 행정지원단 현장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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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 행정지원단 현장회의
  • 이민석 기자
  • 승인 2022.04.28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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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행사장에서 각 분야별 대회 운영 지원방안 논의
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 행정지원단 현장회의

[경남에나뉴스 이민석 기자] 양산시는 지난 27일 ‘2022 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행사장인 황산공원 잔디광장에서 행정지원단 현장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현장회의는 올해 5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개최되는‘2022 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의 안전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구성된 행정지원단의 각 분야별 대회 운영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정지원단은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이 단장으로 행사 전반을 총괄하는 총괄준비팀, 안전·교통·홍보·통신 등 분야별 소관 10개 부서의 행사지원팀, 양산경찰서·양산소방서·시설관리공단의 유관기관 지원팀과 자원봉사팀의 4개팀으로 구성되어 대회 종료시까지 행정지원체계를 구축하며 운영할 예정이다.

이정곤 양산시 부시장의 주재하에 행정지원단 소관 부서장 및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반적인 사항 안내를 시작으로 부서별 역할 안내 및 행사 추진관련 의견 수렴의 순서로 진행되었다.

현장에서 회의를 진행한만큼 주차장, 임시화장실 등의 현장 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과 교통대책 등 주요분야에 대한 심도있는 토의를 진행하며 안전한 대회 진행을 위하여 행정지원단 전 부서가 합심하여 협력하기로 다짐하는 장이 됐다.

이정곤 부시장은 “새로운 일상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의무화 조치가 해제된 후 우리시에서 펼쳐지는 큰규모의 첫 행사인 만큼 ‘2022 양산 월드 힙합 어벤져스’의 성공적인 개최를 통하여 활력 넘치는 도시 양산을 알리고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이고 색다른 즐거움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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