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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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 이민석 기자
  • 승인 2022.04.2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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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경상남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
양산시,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경남에나뉴스 이민석 기자] 양산시는 경상남도,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와 함께 2022년도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해당 사업은 소재부품 관련 중소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제품・공정 등의 개발과 고도화 기술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기존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와 신산업(친환경, 에너지, 의료 등) 진입을 목표로 한다.

지원 분야는 생기원에서 보유 중인 인프라(첨단장비 및 연구인력)를 활용하는 “공공기술 기반 R·D 지원”(기업 당 최대 50백만원, 기업 자부담 20%)과 업종전환과 수요처 요구달성을 위한 “기업 수요형 시제품제작지원”(기업 당 최대 20백만원, 기업 자부담 20%)으로, 4월 29일(금)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사업 지원기업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6월 최종 지원 대상기업을 선정하고, 기술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생기원의 공공기술(센터 대표 기술)을 통한 관내 기업의 기술적 애로 해소 및 일반적인 기업 현장 애로 기술에 대한 상시 기술 상담, 시험·분석·해석지원을 진행함에 따라 지역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할 수 있는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2022년도 소재부품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기업지원센터 누리집과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홈페이지 사업공고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첨단하이브리드생산기술센터 김준호 센터장은 “첨단하이브리드센터는 양산시를 중심으로 기업들에게 글로벌 기술경쟁력과 고부가가치 첨단기술을 보급하고자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 보다 구체적이고 효과적인 기술 지원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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