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보건소 3일간[2.21(금)~23(일)] 업무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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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보건소 3일간[2.21(금)~23(일)] 업무 중단
  • 이민석 기자
  • 승인 2020.02.21 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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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이민석 기자]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대구 거주 확진 환자가 지난 20일(목) 09:45경 마포구 보건소를 방문함에 따라 보건소 업무를 오늘부터 3일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당시 이 환자는 감기 및 발열 증상이 있어 마포구 보건소 선별 진료소로 안내 후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 의뢰 결과 20일(목) 19:30경 양성 판정 결과가 통보되었다.

이에 따라 마포구는 즉시 CCTV 등을 확인하여 접촉자 자가 격리 및 보건소 건물 전체에 대하여 긴급 방역을 실시하였고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여 선제적으로 3일간 업무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향후 마포구는 질병관리본부와 긴밀히 협력하여 추가 접촉자가 있는지 여부를확인하는 등 코로나 19 확산 방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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