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19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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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코로나19 확진자 4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1900명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30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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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주1895번 확진자, 자가격리자...자가격리 중 증상발현
- 진주1898ㆍ1899번 확진자,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가족
- 진주1900번 확진자, 시민 무료 선제검사자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에서 30일, 코로나19 감염병 확진자 4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확진자 1900명으로 늘어 났다.

진주시는 이날 오후 3시, 코로나19 확진자 추가 발생 관련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30일 4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으며, 자가격리자 1명, 타 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2명, 시민 무료 선제검사자 1명이다"고 밝혔다.

진주1895번 확진자는 진주1885번(진주1883번의 가족)의 접촉자로 지난 26일부터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발열ㆍ두통 등의 증상이 있어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진주1898ㆍ1899번 확진자는 산청80번의 접촉자(자녀)로 지난 29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동 동선 및 접촉자·동선노출자는 파악 중이다.

또한, 진주1899번 관련 지역고등학교 1곳에 30일 임시 선별진료소를 설치 학생 및 교직원 196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진주1900번 확진자는 지난 24일부터 발열ㆍ인후통 등의 증상이 있어 지난 29일 지역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30일,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이동 동선 및 접촉자·동선노출자는 파악 중이다.

진주시에는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1900명이고, 완치자는 1863명이며, 34명은 입원 중이고, 자가격리자는 9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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