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21 강소농 대전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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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1 강소농 대전 참가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30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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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강소농 대전 참가

[경남에나뉴스 이도균 기자] 합천군은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서울 강남 코엑스(COEX)에서 진행하는 강소농 대전에 참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뜻하는 강소농(强小農)은 규모는 작지만 끊임없는 역량개발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추고,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소규모의 농업경영체를 의미한다.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열리는 2021 강소농대전은 소비자 대상 농산품 전시·홍보, 바이어 상담, 세미나 등 전국 3000여 명의 강소농 소비자, 바이어 등 관계자들이 참여했으며, ‘강소농과 소비자의 온택트 맛남’을 주제로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열렸다.

군은 합천군 강소농연합회에서 농·특산물 홍보를 위한 부스를 운영했으며, 특히 농업회사법인(주)밤마리, 농업회사법인(주)나눔의 율피떡과 부각이 다양한 제품과 깔끔한 포장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합천군 이재숙 농업지도과장은 “이번 강소농 대전을 통해 작지만 강한 합천군 강소농 농·특산물이 널리 알려져 소득증대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내년에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강소농 지원체계를 구축해 우수 강소농을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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