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경남특산물박람회 참가해 농특산물 대대적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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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경남특산물박람회 참가해 농특산물 대대적 홍보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2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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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18~21일, 창원켄벤션에서 함양군 대표 농특산물 80여종 전시·판매해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함양군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1경남특산물박람회’에 참가해 4일간 사과, 꿀, 떡볶이, 한과, 흑돼지 등 함양군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ㆍ판매했다.

경남특산물박람회
경남특산물박람회

이번 박람회에서 함양군은 16개 부스에서 하얀햇살(주), 지리산산골흑돼지(주), 진앤진푸드, 지리산함양 허농부, 굼찬농장, 1번지양봉원, 함양농협가공사업소, 함양지리산약초개발원, 만석지기농장, 지리산농부 귀감, 예가원, 함양군4-H연합회, 딸기엄마양파아빠, ㈜우리가, 유농이네, 그농부 등 업체가 참가해 지리산 청정지역의 농특산물 80여개 제품을 전시ㆍ판매했으며, 총 4300만 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한, 기간 중 동시에 열린 경남 농식품 수출상담회에서는 지역 업체인 허브앤티가 참가해 히비스커스차, 호박팥차 등 선보였으며, 인산죽염(주)은 라이브커머스 행사에 참가하여 죽염 제품을 홍보해 큰 호응을 이끌어 내었다.

함양군 농산물유통과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만큼 함양군에서 생산되는 다채로운 농특산물을 선보이기 위해 참여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직거래, 박람회 행사 참여를 통해 도시민 소비자 직거래를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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