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시설관리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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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시설관리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24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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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박태정)이 지난 18일, 하수·폐기물처리시설을 대상으로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위험성평가에서 우수사업장으로 인정을 받았다고 24일 밝혔다.

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기념사진
공단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 기념사진

위험성평가 우수사업장 인정은 사업장 스스로가 유해·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사고 발생 가능성을 감소시키는 등 위험성 평가 실태를 객관적으로 심사해 산업재해로부터 안전성을 획득한 우수 기관을 인증하는 제도다.

공단의 하수·폐기물처리시설은 ‘무사고·무재해현장’을 최고 목표로 설정해 현장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는 등 안전 예방활동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는 평을 받았다.

특히, 사업주의 관심도를 비롯해 위험성평가 실행수준, 구성원의 참여·이해도, 재해 발생 제로(Zero) 등 안전에 대한 대응력이 높다는 것에 큰 점수를 받았다.

박태정 이사장은 “이번 우수사업장 인정은 안전전문기관의 컨설팅 없이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만으로 얻은 결과이기에 보다 값진 성과다”며, “앞으로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천바다케이블카, 비토국민여가캠핑장, 사천시실내수영장으로 확대해 위험성평가 우수 사업장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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