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군,‘수출토마토 안전성 교육’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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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출토마토 안전성 교육’실시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24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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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출토마토 안전성 교육’실시

[경남에나뉴스 이도균 기자] 함안군은 농촌진흥청 주관으로 토마토 수출 참여농가 20여 명을 대상으로 23일 수출검역요령 및 수출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관내 토마토 수출검역단지 등록 농가와 군북면 소재 토마토 선별장(홍원농산)을 이용하는 의령군 등 타 시‧군 수출 농가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안전성 위반사례가 없는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는 농가들의 수출동향 및 최신 안전기준 등의 정보를 교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올해 396톤, 1,137천$(12억 상당)의 토마토를 일본으로 수출했고 전 년 대비 19% 가 증가했으며 토마토 수출농가와 수출업체는 품질강화와 공동마케팅 및 수출단가 투명화를 통한 과다 경쟁을 방지하기 위해 수출통합조직을 결성·운영 중에 있다.

군북백이 수출농단 오세민 대표는 “토마토 안전성 교육 및 수출 현대화 사업지원 등 행정에서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하반기에도 토마토 수출을 증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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