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코로나19 확진자 18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416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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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코로나19 확진자 18명 추가 발생...누적 확진자 4163명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11.18 16: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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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확진자의 접촉자 16명
- 감염경로 불명자 2명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창원에서 18일,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8명이 추가로 발생해 누적 4163명으로 늘어났다.

창원시는 이날 오후 2시, 코로나19 추가 확진자 발생에 관련한 서면 브리핑을 통해 "지난 17일 오후 1시 이후 18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으며, 창원지역 확진자의 접촉자 16명, 감염경로 불명자 2명이다"고 밝혔다.

창원4142~4149ㆍ4151~4157ㆍ4159번 16명의 확진자는 창원시 확진자의 접촉자로 창원4142ㆍ4143ㆍ4146ㆍ4147ㆍ4153~4157번은 동거가족과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다.

창원4144번은 성산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확진자로 동거가족과 접촉으로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해당 학교 관련 누적 확진자는 학생 33명, 기타 9명 등 총 42명이다.

창원4145번은 마산합포구 소재 기업체 직원으로 직장동료와 접촉했으며, 지금까지 직원 5명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지난 17일 해당 기업체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했으며, 직원 38명에 대한 검사를 진행 중이다.

창원4148ㆍ4149번은 진해구 소재 목욕장 이용에 따른 동선노출로, 창원4151ㆍ4152번은 진해구 소재 어린이집 원생으로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판정을 받았다.

창원4159번은 마산합포구 소재 의료기관 입원환자로 격리 중에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이로써 해당 의료기관 관련 창원시 확진자는 종사자 56명, 환자 308명, 기타 3명 등 총 367명이다.

창원4150ㆍ4158번 2명의 확진자는 각각 마산회원구 소재 목욕장 종사자와 중학교 학생으로 인후통ㆍ기침 등의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진행해 양성판정을 받았으며, 정확한 감염경로와 접촉자 및 동선은 조사 중이다.

창원시에는 18일 오후 1시 기준 누적 확진자 4163명, 완치 3827명, 입원 치료 중 325명, 사망 11명, 자가격리자 6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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