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주남저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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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주남저수지) 야생조류 분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원 검출
  • 이민석 기자
  • 승인 2020.02.13 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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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

[경남에나뉴스 이민석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는 경남 창원시(주남저수지)에서 2.10일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에 대한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중간검사 결과, 2.12일 H5형 조류인플루엔자(AI) 항원이 검출되었다고 밝혔다.

이에 농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 긴급행동지침(AI SOP)에 따라 항원이 검출된 지점을 중심으로, ① 반경 10km 지역을「야생조수류 예찰지역」으로 설정, ② 해당지역 내 사육 중인 가금에 대한 예찰·검사, 이동통제와 소독, ③ 철새도래지와 인근농가에 대한 차단방역 강화, ④ 해당 지자체의 광역방제기 등 방역차량을 총 동원한 매일 소독 실시 등 방역조치를 취하였다.

※ 고병원성 여부 판정까지 5일 소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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