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연휴 시민안전 위해 비상대응체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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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 추석 연휴 시민안전 위해 비상대응체계 유지
  • 윤종근 기자
  • 승인 2021.09.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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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 및 집단 식중독 신속 진단체계 유지

[경남에나뉴스 윤종근 기자]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에도 비상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코로나19 등 감염병의 신속 진단검사, 미세먼지와 오존 등 대기오염 상황 실시간 알림, 가축전염병 발생 시 긴급 방역 조치를 실시한다.

비상상황실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코로나19 신속 진단과 집단식중독 등 각종 감염병 발생에 대비해 시청, 구·군 보건소, 질병관리청과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해 신속한 진단검사 업무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대기오염상황실 운영으로 대기오염물질을 연속 측정해 대기오염 정보를 실시간으로 대구대기정보시스템과 에어코리아에 공개하고, 미세먼지·오존경보 발생 시 즉각 시민들께 문자 발송과 함께 언론사에도 상황을 공지한다.

아울러 추석 연휴 기간 귀성객의 축산농가 방문 자제 등 대시민 홍보 강화와 가축전염병 발생에 대비해 가축방역상황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의심축 신고 시 긴급 출동팀의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유지한다.

도주양 대구시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추석 연휴 기간 동안에도 신속한 코로나19 진단검사 체계를 유지하고, 대기오염상황실과 가축방역상황실 운영을 통해 실시간 대기질 알림과 가축전염병 차단방역을 철저히 해 시민들이 안전한 추석명절을 보내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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