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항 내 익수자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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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항 내 익수자 구조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07.3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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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31일 0시 34분경 통영시 통영항 내 해안가에서 20대 여성 A씨가 바다에 빠져 구조했다고 밝혔다.

통영연안VTS 앞 해안가에서 전 여자친구가 물에 빠지려 한다고 전 남자친구가 신고했다.

통영해경은 통영구조대를 보내 0시 36분경 현장도착, 구조대원 2명이 만취한 해상투신자를 구조했다.

경찰관은 A씨를 119 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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