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무더위 잊은 '물꿩의 새끼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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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무더위 잊은 '물꿩의 새끼 사랑'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07.27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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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창녕군 우포늪에서 지난 26일, 여름 철새인 물꿩이 한여름 뙤약볕 아래서 날개로 알을 감싸며 새끼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우포늪을 찾은 여름철새인 물꿩이 지난 26일, 한여름 뙤약볕 밑에서 날개로 알을 감싸고 있다.
우포늪을 찾은 여름철새인 물꿩이 지난 26일, 한여름 뙤약볕 밑에서 날개로 알을 감싸고 있다.
우포늪을 찾은 여름철새인 물꿩이 지난 26일 한여름 뙤약볕 밑에서 알을 품고 있다.
우포늪을 찾은 여름철새인 물꿩이 지난 26일 한여름 뙤약볕 밑에서 알을 품고 있다.
우포늪에서 지난 26일 물꿩이 알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우포늪에서 지난 26일 물꿩이 알 주변을 경계하고 있다.
우포늪에 지난 26일 물꿩이 낳은 알이 놓여 있다.
우포늪에 지난 26일 물꿩이 낳은 알이 놓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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