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희 전 진주시장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진주을 출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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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희 전 진주시장 21대 총선 자유한국당 진주을 출마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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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오후 자유한국당에 진주을 선거구 공천 신청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이창희 전 경남 진주시장이 21대 총선 진주을 선거구에 자유한국당 후보로 출마한다.

이창희 전 진주시장
이창희 전 진주시장

이 전 시장은 5일 오후, 21대 총선에 출마하고자 자유한국당 중앙당에 진주을 선거구 공천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창희 전 시장은 이날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40여 년간 공직에 있던 경험을 바탕으로 진주의 발전을 도모하면서 나라의 발전에 기여하고 싶어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며 “다음주에 예비후보도 등록하고 출마 기자회견도 가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국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해 법률, 예산심의, 국정감사 등 보통사람들이 해보지 못한 일들을 30년 가까이 했다”며 “국회 외에도 경남도 정무부지사, 경남발전연구원 원장, 진주시장 등을 지내면서 지방행정에서도 많은 경험을 쌓아왔다. 이런 경험들을 진주시민들과 국가에 보답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경남 산청 출신인 이창희 전 시장은 국회 사무처 입법조사국 입법조사관, 국회사무처 실업·안전대책특별위원회 전문위원, 경남도 정무부지사, 경남발전연구원 원장 등을 지내고 제7·8대 진주시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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