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에 핀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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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에 핀 복수초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02.05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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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올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5일 경남 함양군 병곡면 대봉산에서 봄의 전령사인 복수초가 눈을 비집고 노란 꽃망을 터뜨려 봄소식을 전하고 있다. 야생화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눈 속에 핀 복수초 @ 함양군 제공
눈 속에 핀 복수초 @ 함양군 제공
강추위 물럿거라..봄소식 전하는 복수초 @ 함양군 제공
강추위 물럿거라..봄소식 전하는 복수초 @ 함양군 제공
고개 내미는 복수초 @ 함양군 제공
고개 내미는 복수초 @ 함양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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