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함양 지리산에서 ‘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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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함양 지리산에서 ‘심봤다’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06.20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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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산삼의 고장인 경남 함양군 마천면 지리산 자락에서 지난 17일, 한 심마니가 ‘4대 가족 천종산삼’ 8뿌리를 발견, 정형범 한국전통심마니협회장이 천종산삼을 들어보이고 있다. 감정가는 8뿌리 1억 2000만원으로 전해지고 있다.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지리산 '4대 가족 천종산삼'
100년 이상으로 추정되는 지리산 '4대 가족 천종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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