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경, 통영 오비도 해상 공중화장실 화재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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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통영 오비도 해상 공중화장실 화재 진화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1.03.3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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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통영해양경찰서는 31일 오후 12시 9분경 통영시 오비도 남방 500m 해상 공중화장실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

인근에 있던 레저객이 화재가 난 것을 발견하고 112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함정, 방제정을 급히 보내 오후 12시 20분경 현장에 도착해 진화 작업으로 오후 12시 30분경 화재 진화를 완료했다.

통영해경은 화재로 인해 화장실이 80%가량 소실됐으나 다행히 인명피해, 오염피해는 없었으며 자세한 화재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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