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2' 결승전 임영웅·김희재 등 톱6 특별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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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2' 결승전 임영웅·김희재 등 톱6 특별무대
  • 이민석 기자
  • 승인 2021.02.26 0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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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이민석 기자] 트로트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2’에서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25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미스트롯2' 11회 결승전 1라운드에서 '미스터트롯' 톱6 임영웅, 영탁, 이찬원, 정동원, 장민호, 김희재가 생방송 현장으로 출격한다.

'미스트롯2' 제작진은 "폭발적인 사랑을 받으며 트롯 열풍을 일으킨 '미스터트롯' 톱6가 함께 손잡고 K-트롯을 이끌어갈 '미스트롯2' 톱7를 축하하는 벅찬 마음을 담아 무대를 선보인다"며 "더욱이 최종 결승전에서는 전 시즌의 진 임영웅이 '미스트롯' 제2대 진에게 직접 왕관과 트로피를 전달하는 특별한 수여식도 마련된다"고 24일 전했다.

톱6는 '사랑의 콜센타’'오프닝 송으로 유명한 방미의 '날 보러와요'와 '미스트롯2' 결승전만을 위해 준비한 남진의 '나야 나'로, 꾸민 특별 무대를 선보인다. 임영웅 특유의 댄스를 비롯해 이찬원의 깜짝 댄스 도전, 정동원의 비장의 무기까지 동원해 완벽한 무대를 보인다는 각오다.

그런가 하면 ‘미스트롯2’ 결승전은 1라운드와 2라운드로 한 주씩 나눠 총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 실시간 문자 투표를 받은 후 현장 마스터 점수 그리고 대국민 응원투표를 더해 영예의 '진'을 선발한다.

1라운드에서는 대한민국 유명 작곡가들로부터 받은 신곡을 소화하는 '작곡가 미션'이 펼쳐진다.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 등 최종 결승 진출자 7명은 작곡가들의 곡 중 부르고 싶은 곡을 직접 선택, 새로운 변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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