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신원 신바람위원회 기금마련 3천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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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신원 신바람위원회 기금마련 3천만원 돌파
  • 문종세 기자
  • 승인 2021.01.23 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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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 순항 중

[경남에나뉴스 문종세 기자] 거창군 신원 신바람위원회는 신원초등학교 살리기를 위해 조성한 발전기금이 현재 3천만 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9월에 구성된 신원 신바람위원회는 신원초등학교의 폐교위기 탈출을 위해 결성된 25명의 민·관 합의체로 관공서, 유관기관, 향우회, 학부모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요 활동으로는 지난해 8월 폐교위기 탈출 컨설팅 대상학교로 신원초등학교가 선정 되면서, 10월 경남 MBC 작은학교 살리기 홍보 촬영과 전국단위 설명회를 개최했으며, 12월 LH 임대주택 건설을 위한 실무자 협의회를 개최하는 등 현재 정상 순행 중이다.

이번에 조성된 발전기금은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학생복지, 해외 수학여행 등과 같은 캠프활동에 지원될 예정이다.

현재 재학생이 23명에 불과한 신원초등학교는 작은학교 살리기 프로젝트를 통해 오는 2월에 5명이 추가로 전학 올 예정으로 신원면이 들썩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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