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이웃돕기 성품 밀양시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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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 이웃돕기 성품 밀양시에 기탁
  • 차연순 기자
  • 승인 2020.01.1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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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차연순 기자] BNK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이 지난 13일, 경남 밀양시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500만 원을 기탁했다.

13일, 이성관 경남은행 밀양지점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500만원을 기탁했다. @ 밀양시 제공
13일, 이성관 경남은행 밀양지점장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 상품권 500만원을 기탁했다. @ 밀양시 제공

경남은행은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운동에 적극 참여해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는 지역 금융기관이다.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이웃돕기로 냉난방용품, 김장김치, 온누리 상품권 등을 밀양시에 기부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온누리 상품권은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저소득층 100세대에게 배부돼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성관 경남은행 밀양지점장은 “이번 나눔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설 명절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에게 힘이 되는 다양한 행사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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