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동의보감촌 불 밝힌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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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동의보감촌 불 밝힌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12.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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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산청군 금서면 동의보감촌에 자리한 국보 제105호 범학리 3층석탑의 복원탑이 겨울밤을 비추는 조명을 밝혔다.

동의보감촌 동의문 위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 야경
동의보감촌 동의문 위 범학리 3층석탑 복원탑 야경

내년 3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인 동의보감촌의 출입문, ‘동의문’ 위로 복원탑의 모습이 겹쳐보인다.

한편 이 복원탑은 지난 2018년 가을 국립진주박물관으로 이관돼 원래의 모습을 되찾은 국보 제105호 ‘산청 범학리 3층석탑’과 똑같은 모습으로 제작됐다.

산청군은 지난 9월 동의보감촌 한의학박물관 앞 공터에서 산청 범학리 삼층석탑 복제·상륜부 복원 완료를 기념하는 제막식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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