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항남동 강구안 해상 차량 추락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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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항남동 강구안 해상 차량 추락 발생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12.16 1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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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전자 자력탈출 인명피해 없어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통영시 항남동 강구안 인근 해상에서 16일 오전 11시 11분경 차량이 바다로 추락해 운전자 A씨(45년생ㆍ여)는 자력으로 탈출했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통영 항남동 강구안 해상 차량 추락
통영 항남동 강구안 해상 차량 추락

이날 오전 11시 11분경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후진 중 해상에 추락하는 것을 목격한 행인이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통영파출소 및 통영구조대를 보내 오전 11시 16분경 확인결과 A씨는 차량이 공사 중인 블록에 걸쳐 자력으로 탈출했으며 통영 중앙파출소에서 음주측정 결과 PASS가 나왔고 119 구급차량을 이용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

통영해경은 차량을 오후 1시 16분경 크레인 및 다이버를 섭외해 인양을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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