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하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8만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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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이웃돕기 성금 38만원 기탁
  • 문종세 기자
  • 승인 2020.01.07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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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문종세 기자] 경상남도 고성군 하이면 남녀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박재길, 회장 전옥순)는 지난 6일 새해를 맞이해 면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38만 원을 기탁했다.

하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관계자는 “2020년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다짐하는 회원들의 뜻을 모아 2020년 제1회 정기총회를 기념해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의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두 팔을 걷어붙이고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주열 하이면장은 “새마을협의회에서 모아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하이면을 만들기 위해 아낌없는 노력을 부탁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하이면 새마을협의회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쌀 모이기, 헌옷 모으기, 사랑의집 고쳐주기, 고추장 나누기 등 지역사회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활동을 활발히 실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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