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주민자치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전환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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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주민자치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전환 진행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12.0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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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자치회 확대에 발맞춰, 전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교육을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의령군(권한대행 백삼종)은 주민자치회 확대에 발맞춰, 전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교육을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전면 전환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회 확대에 발맞춰, 전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교육을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전면 전환했다.
주민자치회 확대에 발맞춰, 전 읍면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자치교육을 계획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전면 전환했다.

지난 11월 26일 예정된 화정·낙서면을 시작으로, 의령읍 등 8개소 주민자치교육이 전면 비대면 교육으로 진행됐다.

의령군은 군민의 많은 참여를 위해 ‘찾아가는 주민자치학교’를 개설했으나,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시간이 부족해 주민자치학교 운영시간에 참석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비대면 영상교육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교수요원을 초빙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강의를 촬영하고, 읍면 주민자치 담당자에게 교육영상을 전달해 자체교육 및 소규모 주민 모임 시 영상교육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의령군은 교육을 통해 주민자치위원 간 지속적인 연대감을 유지하고, 자치역량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의령군 관계자는 “이번 온라인 교육으로 주민자치 역량이 더 강화되길 바라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해 맞춤형 교육을 확대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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