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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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동 적십자봉사회, 취약계층에 겨울이불 지원
  • 차연순 기자
  • 승인 2020.11.28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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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차연순 기자] 양산시 양주동 적십자봉사회(회장 안미숙)는 27일 양주동 관내 취약계층 20가구에 겨울 이불 20채를 지원했다.

안미숙 회장은 “이번 겨울은 코로나19로 인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는 예년보다 더욱 힘들고 추운 계절이 될 것으로 우려되어 이들이 동절기 추위에 고생하지 않도록 겨울 이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양주동 적십자봉사회가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미란 양주동장은 “관내 취약계층 가구가 올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겨울 이불을 지원해 주신 안미숙 적십자봉사회장님을 비롯한 양주동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도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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