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 ‘지리에어’ 지원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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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 ‘지리에어’ 지원 업무협약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11.21 19: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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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GC인삼공사 프로배구선수 2020∼2021시즌 하동 공기캔 마신다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하동군(군수 윤상기)은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단장 전삼식)과 청청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공기캔 ‘지리에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동군은 20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 홈경기에서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단장 전삼식)과 청청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공기캔 ‘지리에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하동군은 20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 홈경기에서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단장 전삼식)과 청청 지리산에서 생산되는 공기캔 ‘지리에어’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20일, 대전 충무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GC 홈경기에서 진행됐다.

‘지리에어‘는 해발 800m 고지에서 채취한 100% 지리산 천연 공기이며 허가된 공정서와 기준 시험방법으로 생산된 국내 1호 의약외품 품목허가를 취득한 휴대용 공기캔이다.

KGC인삼공사프로배구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020∼2021시즌 동안 공기캔 ‘지리에어’를 지원받으며 다양한 협업 사업을 추진한다.

전삼식 단장 “경기 중 많은 산소를 필요로 하는 선수들에게 최적의 경기 환경을 제공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고자 하동군과 손을 잡았다”며 “배구단과 함께해준 하동군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윤상기 하동군수는 “V-리그 명문구단인 KGC인삼공사배구단에 지리산 청정공기를 담은 공기캔을 제공하게 돼 기쁘다”며 “‘지리에어’가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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