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2명, 통영해경에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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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국적 불법체류자 2명, 통영해경에 검거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10.1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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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11시 20분경 통영시 국도 남서방 0.4해리 해상에서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통영시 국도 남서방 0.4해리 해상에서 지난 14일 오전 11시 20분경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선원 2명과 이를 태운 선장이 통영해경에 검거했다.

통영시 국도 남서방 0.4해리 해상에서 지난 14일 오전 11시 20분경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선원 2명과 이를 태운 선장이 통영해경에 검거했다.
통영시 국도 남서방 0.4해리 해상에서 지난 14일 오전 11시 20분경 베트남 국적의 불법체류자 선원 2명과 이를 태운 선장이 통영해경에 검거했다.

통영해경은 어선 A호(9.77톤ㆍ연안통발ㆍ통영선적)에 불법체류자가 승선 중이라는 민원신고를 접수하고 경비함정을 급파해 국도 인근에서 조업 중인 A호를 상대로 검문검색을 진행했다.

검문검색 결과 A호에 승선하고 있던 외국인 선원 B(90년생ㆍ베트남)와 C(87년생ㆍ베트남)가 불법체류자로 확인돼 검거 했으며, 이에 대한 A호 선장 D(94년생ㆍ남)의 진술을 확인했다.

통영해경은 검거된 불법체류자 2명을 경비함정을 이용해 통영해경 전용부두로 입항 후 창원출입국외국인사무소 통영출장소로 신병을 인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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