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두미도 미끄러져 다친 환자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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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두미도 미끄러져 다친 환자 이송
  • 문종세 기자
  • 승인 2020.07.29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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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에나뉴스 | 문종세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29일 오전 7시 4분경 경남 통영시 욕지면 두미도에서 리어카를 끌다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A(43년생ㆍ남ㆍ두미도 거주)씨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9일 오전 7시 4분경 경남 통영시 욕지면 두미도에서 리어카를 끌다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A(43년생ㆍ남ㆍ두미도 거주)씨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통영해양경찰서는 29일 오전 7시 4분경 경남 통영시 욕지면 두미도에서 리어카를 끌다 미끄러져 부상을 입은 A(43년생ㆍ남ㆍ두미도 거주)씨를 안전하게 이송했다.

A씨가 이날 오전 두미도에서 리어카를 끌고 오르막길을 오르는 도중 미끄러져 부상을 당해 마을주민이 오전 7시 4분경 119를 경유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을 보내 안면부와 허리 찰과상을 입은 A씨를 보호자와 함께 경비정으로 옮겨태운 뒤 맥전포항으로 이동해 오전 8시 30분경 대기중인 119구급 차량을 이용해 인근 병원으로 안전하게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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