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의회 경제복지委, '공사 현장 안전점검' 나서
상태바
진주시의회 경제복지委, '공사 현장 안전점검' 나서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07.29 12: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신축 현장 및 지식산업센터 방문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위원장 윤성관)는 제222회 임시회 기간인 지난 27일, 농업기술센터 신축공사장과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입주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들이 문산읍 두산리 777번지신축중인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 등을 보고 받고 있다.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들이 문산읍 두산리 777번지신축중인 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 등을 보고 받고 있다.

신축중인 농업기술센터는 문산읍 두산리 777번지 외 45필지에 업무교육동, 연구동, 농업인회관 및 농기계임대사업소 등으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9991㎡ 규모이며, 올해 11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신축현장에서 경제복지위원들은 “공정에 맞춰 신축공사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고, 요즘 공사현장에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므로, 화재 예방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관리에 힘써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한 위원들은 입주현황 및 현장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입주기업의 성장지원을 위한 프로그램 마련과 정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기업 기반구축 마련을 당부하고, 입주공간 부족시 3층 공간을 활용해 창업교육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윤성관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입주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진주시의회 경제복지위원회 윤성관 위원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지식산업센터를 방문해 입주현황을 청취하고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한편, 진주시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에는 아파트형 공장뿐만 아니라 행정복지센터와 장난감은행이 입주해 있으며, 앞으로 맞춤형 행정서비스 공간으로 조성해 문화와 첨단산업이 융합된 도심형 멀티플렉스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경제복지위원들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신념 아래 앞으로도 주요 사업 추진 현장을 동료 위원들과 직접 방문해 발로 뛰고 눈으로 직접 확인하는 역동적이고 생산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