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문화예술연대 경남본부 개소식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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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문화예술연대 경남본부 개소식 열려
  • 문종세 기자
  • 승인 2019.11.30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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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종 경남본부장 임명...29일 오후 4시 경남본부 사무실에서

[경남에나뉴스 | 문종세 기자] 세계로문화예술연대(이사장 오남진) 경남본부 개소식이 29일 오후 4시, 경남 진주시 대신로 현대빌딩 2층 경남본부 사무실에서 성대하게 열렸다.

발대식 마치 후에는 오남진 이사장을 비롯한 심양홍, 남보원 상임고문 고문 김희라 등 참석자 기념촬영(앞줄 왼쪽에서 4번쩨 정재종 경남본부장) @ 세계로문화예술연대 제공
발대식 마치 후에는 오남진 이사장을 비롯한 심양홍, 남보원 상임고문 고문 김희라 등 참석자 기념촬영(앞줄 왼쪽에서 4번쩨 정재종 경남본부장) @ 세계로문화예술연대 제공

세계로문화예술연대는 문화예술 계승발전 및 관광문화 상품홍보, 문화예술 관련 위탁 및 기타 목적달성의 기획, 정기 간행물 출판 및 문화예술 관련 교육, 문화예술인 발굴 문화상품을 개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이날 개소식은 아나운서 김희라 씨의 진행으로 세계로문화예술연대 경남본부장으로 임명된 정재종 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진행됐다.

정재종 경남본부장은 인사말을 통해 “진주는 우리나라 최초의 지방종합예술제이고 문화예술의 꽃인 개천예술제를 1949년부터 69년째 이어오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의 도시 진주에서 세계로문화예술연대 경남본부가 개소되는 것은 참으로 뜻깊은 일입니다”라며 “저 역서 진주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예향도시로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정재종(60) 경남본부장은 진주시 지수면 출신으로 부산수산대(현 부경대학교)를 졸업하고 1988년 평택세무서 세무직 공무원을 시작으로 1989년 12월 감사원으로 자리를 옮겨 부산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과 조정2담당관, 심사2담당관, 중앙민원사무소장(4급)으로 근무하다 지난 2018년 7월 부 이사관으로 퇴직했다. 현재는 자유한국당 중앙위원회 교통분과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발대식 마치 후에는 오남진 이사장을 비롯한 심양홍, 남보원 상임고문 고문 김희라 등 참석자 기념촬영에 이어, 하이큐티, 김세아, 김미성, 가수의 공연으로 행사가 마무리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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