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겨울철 결빙 및 폭설 대비 도로 시설물 일제 점검 나서
상태바
고성군, 겨울철 결빙 및 폭설 대비 도로 시설물 일제 점검 나서
  • 김점준 기자
  • 승인 2022.11.24 16: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내 주요 도로 노면, 제설함 등 일제 점검으로 군민 안전 확보
고성군, 겨울철 결빙 및 폭설 대비 도로 시설물 일제 점검 나서

[경남에나뉴스 김점준 기자] 고성군이 겨울철 대설과 한파 등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11월 24일 겨울철 도로 결빙 및 폭설 대비 일제 점검에 나섰다.

이날 군은 주요 간선도로와 결빙 취약구간에 모래 및 염화칼슘의 비치 상태를 확인하고, 도로 노면 물 고임 및 배수 상태, 읍·면에 보관하고 있는 트랙터 부착용 제설 장비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주요 결빙구간에는 현수막 및 입간판을 설치하고, 고성군 홈페이지와 SNS 등을 활용해 군민의 자발적인 제설작업 참여도 홍보할 계획이다.

이상한 건설과장은 “겨울철 폭설 등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군민의 통행에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성군은 ‘겨울철 도로분야 제설 및 결빙대책 계획’을 수립하고 주요 고갯길 등 교통두절 예상 구간 10개 노선 및 상습 결빙구간 25개 노선을 지정해 사전 예찰 활동을 강화하는 등 중점관리할 방침이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