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신안면 거주 73세 여성
상태바
산청 '코로나19' 첫 확진자 발생...신안면 거주 73세 여성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04.01 09: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산청군민 불안감 증폭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경남 산청군에서 '코로나19' 첫 확진자가 발생했다.

산청보건의료원 전경
산청보건의료원 전경

산청군보건의료원에 따르면 산청 첫 확진자는 신안면 소재 홀로 사는 73세 여자로 진주4번 확진자와 지난 25일, 7명이 신안면 소재 가정집에서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산청 첫 확진자는 1일 오전 5시 20분에 확진판정을 받았고, 오전 8시에 마산의료원으로 이송 중이다.

확진자의 나머지 접촉자는 음성으로 나왔다.

군 보건의료원은, 현재 접촉자의 동선과 경로를 추적 중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