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남부교육지원청, 미래 꿈의 무대를 위한 나만의 리허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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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교육지원청, 미래 꿈의 무대를 위한 나만의 리허설
  • 윤종근 기자
  • 승인 2022.09.30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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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의 날’ 운영
대구남부교육지원청, 미래 꿈의 무대를 위한 나만의 리허설

[경남에나뉴스 윤종근 기자] 대구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27일까지 ‘남부 찾아가는 진로직업체험의 날’을 운영한다.

‘미래 꿈의 무대를 위한 나만의 리허설’을 주제로 9월 27일 성지중 1학년 8학급 214명을 시작으로, 12월 27일까지 남부 관내 총 26교 178학급 4,099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특히, 올해는 학교 진로교육 강화와 체험 기회 확대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규모를 더욱 확대해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진로교육 내실화에 주력하고 있다.

‘남부 진로직업체험의 날’은 학생들이 희망한 ▲원예 치료사, ▲주얼리 디자이너, ▲사물인터넷 전문가, ▲아두이노 프로젝트 전문가 등 총 40여 개의 직업군 전문 강사들이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에게 진로체험 기회와 직업현장의 생생한 조언을 밀착 제공한다.

학생들은 ▲직업의 의의와 특징, ▲진로 실현 방법, ▲진로 체험, ▲진로 상담 등을 통해 자신의 진로선택과 미래직업에 대한 방향 설정의 나침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기호 교육장은 “본격적으로 자신의 꿈을 탐색하기 시작하는 중학생들에게 전문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의미 있는 일이다”며, “앞으로도 미래 직업세계를 반영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를 적극적으로 개척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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