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소년수련관, 가야 문화 역사탐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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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가야 문화 역사탐방 실시
  • 문종세 기자
  • 승인 2022.08.03 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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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고장 역사 바로 알리기’ 프로그램 운영
지난달 30일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청소년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에나뉴스 문종세 기자]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달 30일 청소년들의 역사 인식을 개선하고 가야 문화의 발자취를 체험하기 위해 청소년 40여 명을 대상으로 ‘우리고장 역사 바로 알리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청소년들은 김해시의 수로왕비릉,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군박물관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민족의 찬란한 유산인 가야의 역사를 배웠다.

특히 국립김해박물관에서는 다양한 미션을 통해 재미있게 역사에 다가가고 ‘금이야 옥이야와 함께하는 가야의 이야기’ 체험을 통해 우드 LED 조명 만들기도 진행했다.

김상운 관장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리 고장 역사의 뿌리인 가야 문화에 대해 배우고 창녕의 역사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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