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도산면 선박 13척 불...소방과 합동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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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산면 선박 13척 불...소방과 합동 진화
  • 이도균 기자
  • 승인 2020.03.20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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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지선 4척, 소형선박 9척 화재 인명피해 없어

[경남에나뉴스 | 이도균 기자] 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평한)는 지난 19일 오후 6시 8분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동보방파제파제의 바지선 등 선박 13척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

지난 19일 오후 6시 8분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동보방파제파제의 바지선 등 선박 13척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 @ 통영해경 제공
지난 19일 오후 6시 8분경 경남 통영시 도산면 동보방파제파제의 바지선 등 선박 13척에 화재가 발생해 소방과 합동으로 진화했다. @ 통영해경 제공

이날 오후 6시 8분경 선박 화재가 발생해 인근 낚싯배 선장이 소방서를 통해 통영해경으로 신고한 것이다.

통영해경은 경비정, 통영파출소 및 고성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히 보내 화재 진화중이던 소방과 합동으로 선박의 화재 진화를 완료했다.

통영해경은 바지선박 4척에 화재가 발생해 1척은 전소됐고, 소형선박은 9척에 화재가 발생해 7척이 전소되고 2척은 기관실 등이 부분소실 됐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했다.

통영해경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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