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폭염탈출‘시원하(夏)-Day’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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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폭염탈출‘시원하(夏)-Day’이벤트
  • 윤종근 기자
  • 승인 2022.07.27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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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부터 8월 21일 운영, 이벤트참여 체험객에게 기념품 제공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경남에나뉴스 윤종근 기자]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폭염 대응 체험 콘텐츠를 활용해 ‘시원하(夏)데이(Day)’ 이벤트를 펼친다고 밝혔다.

시민안전테마파크는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시원하(夏)데이(Day)’ 이벤트 기간 중 ▲폭염 콘텐츠 체험 사회관계망(SNS) 인증 이벤트 ▲폭염 체험장 돌발퀴즈 ▲야간 특별체험 '야(夜)!행성' ▲뮤지컬 갈라 공연 개최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폭염 체험장 자율 관람 인증 사진을 개인 SNS에 등록해 안내 데스크에 확인 후 스크래치 쿠폰을 긁어 당첨된 기념품을 받아 가면 된다.

폭염 관련 돌발퀴즈는 이벤트 기간 중 폭염 체험장에 QR코드를 이용해 돌발퀴즈를 일주일에 한 번씩 총 3회 게시하고 정답자 중 60명을 무작위로 추첨해 모바일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

야(夜)!행성은 기간 중 8월 2, 4, 9, 11, 17, 18일 총 6일 운영하며 지하철 안전체험, 4D영상, 옥내소화전, 농연, 완강기, 모노레일 등 체험을 예약해 이용할 수 있으며 체험 시간은 19:30 ~ 20:30 이다.

뮤지컬의 핵심 장면을 주연 배우들이 보여주는 갈라 공연은 시민안전테마파크 야외 분수광장에서 8월 19, 20일 이틀간 14:00 ~ 14:30, 15:00 ~ 15:30 총 4회 공연이 진행된다.

이광성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관장은 “체험장을 관람한 소감을 SNS로 공유해 폭염 재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응력을 키우기 위해 준비했다”라며 “휴가철을 맞아 시원한 여름을 추억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폭염 체험장’은 ▲폭염의 위험성과 대처 방법을 알아보는 '사전 교육장' ▲몸으로 느끼고 확인하는 '실내 체험장' ▲스마트 그늘막과 쿨링 포그 등을 경험할 수 있는 '야외 체험장' 등으로 운영되고 별도의 예약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하고 체험할 수 있다.

체험 예약은 대구광역시 통합예약 시스템이나 전화로 할 수 있으며, 소방관이 직접 체험객의 연령과 수준에 맞춰 안전체험을 진행하고 있어 체험 만족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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