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초복맞이 삼계탕 특식지원’
상태바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초복맞이 삼계탕 특식지원’
  • 문종세 기자
  • 승인 2022.07.19 15:5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소득 재가 장애인의 건강한 여름나기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초복맞이 삼계탕 특식지원’

[경남에나뉴스 문종세 기자]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초복인 지난 16일 영산중학교 샤프론·프론티어 봉사단과 연계해 ‘초복맞이 삼계탕 특식지원’을 진행했다.

이날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봉사단에 속한 학생과 학부모들은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해 저소득 재가 장애인 25가구에 전달했다.

김성길 관장은 “학생들이 학부모와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하면서 가족애는 물론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법을 배우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영산중학교 샤프론·프론티어는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40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으로 2019년에 발족해 연탄나눔, 농촌일손돕기, 사회복지시설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