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포상제 활동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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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청소년수련관, 청소년포상제 활동 진행
  • 문종세 기자
  • 승인 2022.07.19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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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과 김해시 문화유적지 탐방
지난 9일 창녕박물관에서 청소년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경남에나뉴스 문종세 기자] 창녕군청소년수련관은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 동장․은장의 탐험활동을 지난 9일과 16일 창녕읍과 김해시 일대에서 27여 명의 청소년들과 함께 진행했다.

탐험활동은 ‘창녕의 역사를 그리다’라는 주제로 1일차에 창녕박물관을 시작으로 고분군, 석빙고, 만옥정공원, 술정리 동 삼층석탑 등 군내 문화유적지를, 2일차에는 수로왕비릉, 구지봉, 국립김해박물관, 대성동고분군, 수로왕릉 등 김해 문화유적지를 탐방했다.

청소년들은 역사와 문화가 살아있는 창녕과 김해 유적지 곳곳을 걸으면서 보고서를 작성하고 미션 활동을 수행하며 역사를 알아갔다.

포상제에 참가한 청소년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내가 정한 목표를 친구들과 함께 이뤄나가는 것이 보람 있고 즐겁고 뿌듯했다”고 전했다.

국제청소년성취포상제와 청소년자기도전포상제는 청소년이 자기개발, 신체단련, 봉사활동, 탐험활동 4가지 활동영역에서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하고 목표를 성취하며 꿈을 찾아가는 자기 성장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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