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복날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가져

-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서 삼계죽 대접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7/13 [07:30]

BNK경남은행, 복날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가져

-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서 삼계죽 대접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7/13 [07:30]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BNK경남은행(은행장 황윤철)은 지난 12일,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홍정표)을 찾아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生生한 여름나기 BNK경남은행 '사랑의 특식' 행사     © 진주장애인종합복지관 제공


이번 나눔은 지역 장애인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BNK경남은행의 후원과 참여로 마련됐으며, BNK경남은행 고영준 상무, 진영준 진주시청 지점장 외 직원 10여 명이 급식 봉사활동에 직접 참여해 복지관 이용자 240명에게 ‘사랑의 특식(삼계죽)’을 대접했다.

 

BNK경남은행 고영준 상무는 “이번 기회로 지역 장애인분들을 위해 특식을 대접하면서 무더위로 지친 심신을 달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에게 힘이 되는 BNK경남은행이 되겠다”고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활동에 뜻을 함께하기 위해 조규일 진주시장과 진주시장 부인인 오명옥 여사도 함께 참여해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우리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매년 나눔이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는 BNK경남은행과 지역 장애인들의 용기와 희망을 위해 노력하는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게 감사하다. 앞으로 진주시에서도 모든 시민이 행복하고 골고루 잘사는 부강한 진주를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2016년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인연을 맺어 급식 자원봉사 활동과 물품을 후원해주고 있으며, 진주시와 함께 지역 장애인을 위한 ‘사랑의 특식’을 올해 세 번째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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