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과기대-경상대 통합실무위원회 첫 만남 가져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16:32]

경남과기대-경상대 통합실무위원회 첫 만남 가져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6/13 [16:32]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과학기술대학교(총장 김남경)와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 ‘대학 통합실무위원회’(이하 위원회)가 첫발을 내디뎠다.

 

▲ 대학 통합실무위원회 양 대학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경남과학기술대학교 제공


양 대학은 13일 오전 11시, 경남과기대 대학본부 9층 대회의실에서 통합실무위원회 전체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양 대학 통합실무위원장과 위원소개, 통합 관련 추진 일정 협의 등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위원회는 비전·특성화, 교육·연구, 행정·인프라 등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대학별 18명의 위원이 참여한다.

 

앞으로 위원회는 통합 계획서 분과별 초안 작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된다. 대학 통합실무위원회 위원장은 경남과기대 양금석(건축학과) 교수와 경상대 정병룡(농업식물과학과) 교수가 맡았다.

 

양 대학은 지난 4월 ‘대학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 수렴’에 관해 학내 구성원을 대상으로 조사를 마쳤으며, 통합 찬성에 경남과기대는 60.53%, 경상대는 70.1%를 나타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