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배들의 인성교육” 선배가 돕는다.

- 15회 졸업생 하운식(GE 한국지사 발전사업본부 사장) 모교학생 인성교육 특강

문종세 기자 | 기사입력 2019/06/13 [16:13]

“후배들의 인성교육” 선배가 돕는다.

- 15회 졸업생 하운식(GE 한국지사 발전사업본부 사장) 모교학생 인성교육 특강

문종세 기자 | 입력 : 2019/06/13 [16:13]

[진주인터넷뉴스ㅣ 문종세 기자] 경남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이기백)는 지난 12일 오후 1시 30분부터 2학년 학생 180명을 대상으로 총동창회 장학회 주관으로 후배들의 인성교육 특별강연을 가졌다.

 

▲ 15회 졸업생 하운식 선배의 특강에 이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제공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 총동창회 장학회는 후배들이 인성과 실력을 갖춘 산업역군으로 성장해 사회에서 인정받는 진주기계공고인이 되라는 뜻에서 매년 3회(전 학년)에 걸쳐 후배들에게 인성교육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졸업생 특강은 15회 졸업생인 하운식 동문(현 제네랄일렉트릭 한국지사 발전사업부 사장)이 ‘평범의 연속이 비범이다'라는 주제로 90분 동안 이어갔다.

 

하운식 동문은 모교 전기과를 졸업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기 위해 헤쳐온 길을 후배들에게 생생하게 들려주고, 큰 인물은 지적 능력에 인성 및 리더십을 갖춘 역량 있는 인재여야 함을 강조하면서, 남은 학창시절 뜨거운 열정으로 주어진 여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후배들에게 당부했다.

 

특별 강연을 들은 박성민 학생은 롤 모델이 되기에 충분한 선배님의 강의에 큰 감동을 받아 “세계 최고가 되겠다는 비전을 갖고, 원대한 꿈과 도전의식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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